LED 조명의 장점 및 단점

한때, 차세대 조명이라 불리다 이제는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중들 앞에 나타난 LED 조명.

LED 조명은 발광 다이오드(LED)를 이용한 조명 기구 입니다.

LED 조명은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들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전등 교체를 통한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LED 조명의 장점 및 단점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전력 및 장수명 등의 특징을 가지는 LED 조명의 장점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력 소모가 적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 중 하나로, 같은 밝기의 조명이라면

최대 80%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게 바로 LED 조명의 특징입니다.

보통 '전기를 많이 먹는다' 라고 말하는 옥외 투광등이나 거실 조명등도 100W 내외에서 해결 되는 게 많지만

일반 등의 경우 최소 300W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력 소모가 적다면 전기 요금 또한 절약이 됩니다.





수명이 길다는 것은 조명 교체 기간이 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LED 조명은 조명 자체의 수명도 깁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전구나 형광등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등이 나가서 교체를 해야만 했는데

LED 조명의 경우는 최소 3배 이상 수명이 길기에 이런 교체 부담이 크게 덜합니다.

사다리나 의자를 밟고 올라가서 등을 가는 것도 한두 번이지.. 그것도 많이 하다 보면 지치는 일이 됩니다.





과거 전구 시절, 점등이 된 상태에서 전구를 교체하고자 전구를 빼다 화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들어본 적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반드시 전구 교체 시에는 전구를 끄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 하는 게 당연했습니다.

하지만 LED는 그러한 열의 발생이 매우 미미하고, 대다수 열은 자체 방열판(라디에이터)를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화상을 입을 정도의 뜨거움이 거의 없습니다.





방안에 있는 등 기구는 시간이 지나고 확인해 보면 등 기구 안으로 어떻게 들어갔을지 모를 별의 별 벌레들이 죽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름철에는 벌레들이 등 기구 주변으로 자꾸 모이려고 하는 경향도 있죠.

이는 조명의 파장이 벌레들이 좋아하는 파장을 배출하기 때문인데,

LED 조명의 파장은 그러한 파장을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벌레들이 잘 꼬이지 않습니다.

오래된 LED 조명을 꺼내서 분해해 본다면 벌레들이 하나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벌레들이 나쁘다기보다는 벌레 사체들이 조명을 더럽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LED 조명은 벌레들의 사체에서 자유롭다는 것만으로도 크게 메리트가 있는 듯 합니다.





기존 조명은 처음 조명을 사서 장착하면 굉장히 밝고 환하지만,

시간이 지나 노후화 됨에 따라 구입 당시의 밝기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형광등 같은 경우는 끝부분이 검게 변화하는 흑화현상이 생기는데,

LED 조명은 자신의 수명을 다하는 날까지 처음 샀을 때의 밝기를 유지하는 편입니다. 

SMPS 고장 등으로 인해 빛이 약해지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수명이 제법 긴 편입니다.


흑화현상이란?

전구 내부의 필라멘트는 열에 강한 텅스텐이 사용되는데, 아무리 열에 강하다고 해도 장기간 노출되면 조금씩 녹게 됩니다.

녹은 텅스텐은 날아가 버리지만 그 증기가 얼룩으로 남아 검게 보이는 현상을 흑화현상이라고 합니다.





조명기기는 얼핏 보기엔 단순해 보여도 의외로 정밀한 전기 기기입니다.

교류 220V 60Hz의 전력을 조명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이를 잘 조절해 주는 안정기가 필요한데,

전압은 매번 조금씩 변하기에 미세하게 플리커라고 하는 잔떨림 현상이 발생합니다.

예민한 사람들은 육안으로도 구분을 한다고 합니다.

당장 스마트폰을 가지고 형광등 램프 쪽을 대면 화면에서 잔떨림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LED 조명 중 '플리커 프리' 제품은 이러한 플리커 현상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눈의 피로도가 상대적으로 덜한 편입니다.





LED 조명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자외선과 적외선 배출이 없습니다.

우리가 쬐는 햇빛에도 자외선과 적외선이 포함되어 배출되고 있지만, 이러한 광선에 단시간 노출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노출되면 피부와 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아울러 LED 조명의 경우 전력 소모가 적기에 전기 에너지를 아낄 수 있을뿐더러 제조 과정상 수은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친환경적입니다.

지구를 위해서도 LED 조명은 탁월한 선택입니다.


이렇게 좋은 점이 많은 LED 조명에도 단점은 있습니다.

지금부터 LED 조명의 단점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LED 조명을 설치하고 나서 대다수 많은 분들은 공간이 전보다 환해져서 좋다고 하지만

가끔 눈이 부시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는 LED 조명의 휘도가 높기 때문인데요,

적응되면 괜찮아지지만 직접적으로 조명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실 LED 조명의 램프가 고장 나는 경우는 흔하지 않으나, 전력을 조명에 맞게 변환해 주는 SMPS가 고장 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SMPS가 고장 나면 조명등 자체의 점등이 불가한 경우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SMPS 부품이 LED 조명 가격에서 크게 차지하는 부분이기에,

부품이 고장 나면 새로 구입하는 것과 수리 비용이 비슷하게 듭니다.

그러다 보니 보통 LED 조명이 고장 나면 등기구를 통째로 교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LED 조명에는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LED 조명의 바로 아래쪽은 환하지만 조명 위는 상대적으로 어둡습니다.

이는 LED 조명 설계 구조상 확산형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LED 조명의 기술도 계속 좋아지고 있기에 확산형 LED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LED 전구가 일반 전구에 비해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난 5~6년간 LED 보급을 위해 국가에서 LED 조명 장려를 해왔고,

끊임없는 기술 발달로 초창기에 비해 많이 내려간 가격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좀 비싸긴 하지만 절약되는 전기 요금 등을 감안하면 결코 비싼 게 아닙니다.

현재 잘 사용하는 조명이 있다면 조명의 수명을 끝까지 사용하고, 조명이 수명을 다하면 LED 조명으로 교체하라고 추천합니다.

분명한 것은 집안의 조명 전체를 LED로 교체하면 확실히 전기 요금 절약이 와닿을 것입니다.





집의 모든 등기구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나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째. 집 안이 환해져서 너무 좋다.

둘째. 도배를 새로 해야겠다.

그동안 LED 조명에 비해 어두웠던 실내에서 잘 느끼지 못하다가 조명이 환해지고 나서 집 도배지 등의 더러움을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도 조명공사 후 도배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가정의 경우 전기 요금이 누진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조명 자체가 전기를 많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사소하게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누진세 구간을 벗어나게 되면

체감하는 전기 요금은 많이 또는 적게 청구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LED 조명을 추천하는 것입니다.





LED 전등으로 밝아진 실내만큼,

밝아지는 마음과 밝은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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