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 이것만은 기억해요.

겨울철 안전주의!


해마다 전기장판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나는 안전해!!' 라는 생각은 절대 금물이에요.
최근 3년, 겨울철인 11월부터 2월까지 전국적으로 발생한 화재 4만 5천여건 가운데
전기적인 요인에 의한 화재 사고가 21.3%에 해당하는 9천 7백여건이나 된답니다.
21.3%의 전기적인 요인 중 전기장판에 의한 화재는 과연 얼마나 될까요? 무려 5.1%인 498건으로 밝혀졌어요.




한 소방재난본부에서는 겨울철 사용 빈도가 높은 전기장판에 대한 화재 재현 실험을 실시했어요.
전기장판 위에 라텍스 재질의 메모리폼(베개)을 올려놓고 전기장판을 작동했을 경우
약 3시간 정도가 지나면 메모리폼 내부의 온도가 170도까지 올라가면서 탄화 되어 연기가 발생했다고 해요.
라텍스 재질의 메모리폼(베개)이나 매트리스는 열 흡수율과 인화성이 높기 때문에 전기장판과 함께 사용하는 것은 위험해요.




전기장판의 경우 이동과 수납의 편리함을 이유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한 제품들이 많죠.
이렇게 접어서 보관하게 될 경우, 내부 열선에 이상이 생겨 전기장판 내부의 온도가 약 140도 이상까지 오르기도 해요.
단선된 열선에서는 전기 스파크가 생겨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며, 열선 손상으로 인해 전원이 차단되기도 한답니다.

요즘 시중에 판매되는 전기장판의 경우 온도조절기 내부에 ‘SCR’ 이라는 전원 제어 소자가 장착되어
열선 또는 신호선이 단선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도록 설계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전기장판 위에 이불과 라텍스 제품을 혼용해서 장시간 사용할 경우 위험해요.

쉽게 공기를 유입하지만 쉽게 공기를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구조의 라텍스 제품은
열이 축적되어 발화온도까지 상승하고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니 주의해서 사용하는게 좋아요.




전기장판을 사용할 경우 훼손이나 전원 코드의 이상 여부를 꼭 확인하고, 외출할 경우에는 전원을 반드시 꺼야해요.

올 겨울도 파워존과 함께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내보아요~😊





핵심정리


1/ 전기장판과 라텍스 재질의 메모리폼 제품은 함께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2/ 전기장판을 접어서 보관을 하면 내부 열선이 끊어지게 되어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접지말고 김밥처럼 말아주세요.

3/ 전기장판의 접속기가 이불이나 침대 커버에 덮히지 않게 해주세요.
접속기가 이불이나 침대 커버 등에 의해 덮히면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 과열로 인한 화재의 위험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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